김OO 실장
더페스티벌
10 Years
10년차 촬영감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에 맞는 안정적인 촬영을 구현합니다
High-End
One & Only
글램봇과 동일한 퀄리티의 현장을
구현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팀입니다
뛰어난 자체 기술력
비드유는 로봇암을 보유한 팀이 아닌,
로봇암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팀입니다
촬영부터 전달까지
촬영, 편집, QR코드 공유까지 단 2분!
모든 과정이 현장에서 즉시 완료됩니다
CF·MV 레벨의 촬영
대기업 CF, 인기 아이돌 MV에서 활용된
로봇암 무빙과 연출을 그대로 제공합니다
맞춤형 설계
페스티벌부터 학술 컨퍼런스까지
분위기에 맞는 영상을 설계합니다
자연스러운 확산
고퀄리티 숏폼이 자발적으로 공유되며
브랜드와 행사 인지도가 높아집니다
5가지 패키지
행사의 규모와 목적에 따라
최적의 모션봇 패키지를 제안합니다
6가지 패키지

























